한터차트가 공개한 10월 4주 국가별 차트 'TOP 30' (사진=한터차트 제공)

 [한터뉴스= 김연우 기자] 세븐틴(SEVENTEEN)의 유닛 정한X조슈아(JxJ)가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과 일본 부문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플레이브(PLAVE)가 중국 부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0월 30일 오전, 10월 4주 차(집계 기간 10월 19일~10월 2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미국 부문에서는 정한X조슈아의 'DREAMSCAPE'가 종합 지수 13,439.21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9,188.99점)이 2위, 엔믹스의 'Strange Muse'(종합 지수 6,863.23점)가 3위에 자리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일본 부문에서도 정한X조슈아의 'DREAMSCAPE'가 정상을 지켰다. 종합 지수 13,994.58점을 기록한 정한X조슈아는 미국과 일본 차트 2관왕을 달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11,024.19점), 3위는 플레이브의 'HYPERDRIVE'(종합 지수 5,004.04점)이다. 


 

(사진 = VLAST 제공)
 

 중국 부문 1위의 주인공은 플레이브였다. 플레이브의 'HYPERDRIVE'는 종합 지수 24,430.19점을 기록하며 중국 차트 정상에 올랐다. 다음으로 A2O LITE의 'NEON'(종합 지수 20,073.30점)가 2위, 엔믹스의 'Strange Muse'(종합 지수 19,468.68점)이 3위에 올랐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여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 종합 차트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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