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는 대한민국 최초로 '다스름 POS'를 개발하여 음반 판매점에 보급하였으며, 음반물에 바코드 식별자를 최초 도입하는 등 1990년대 초부터 대한민국 음악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K-POP 세계화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며 경주하고 있습니다.
한터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실시간 음악차트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터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K-POP 메타 데이터를 보유한 기업입니다.
한터는 글로벌 한류를 선도하는 '종합 음악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세계 K-POP 시장의 엑셀레이터가 되기 위해 '한터뉴스', '한터매거진', '한터 해외지사화'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터는 글로벌 K-POP 팬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아티스트의 저작권을 보호하는 HATS 등을 개발하여 음악산업에서의 핵심 가치를 끊임없이 찾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한터뉴스는 전 세계 음악산업과 문화를 날카롭게 관찰하고 분석하기 위해 탄생한 매체이며, K-POP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한터뉴스의 눈은 전 세계 음악산업과 문화를 날카롭고 바라보고 냉정하게 분석하며, 한터차트가 제공하는 정확한 음악 데이터를 바탕으로 독점 기사를 생산하겠습니다.
한터뉴스의 코는 트렌드의 냄새를 맡고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빠르게 트렌드를 캐치하기 위해 현장과 사람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매체를 지향하겠습니다.
한터뉴스의 입은 가장 정확한 소식만을 전달하는 매체가 되겠습니다.
한터뉴스의 귀는 언제나 열려 있으며, 팬과 아티스트 및 기획자, 그 외의 모든 음악산업 관계자들과 대중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그 소리에 맞는 의미 있는 기사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