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글로벌, 케이팝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후즈팬’ 론칭
“업계 최초 기술력 집결된 앱,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을 위한 놀이터 마련!”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입력 : 2019-09-27 23:00 (KST)

23일 글로벌 서비스를 선보인 ‘후즈팬’(Whosfan) 애플리케이션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과 곰앤컴퍼니(대표: 이병기)가 함께 개발한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 (Whosfan)’ 서비스를 지난 23일 론칭했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후즈팬 애플리케이션은 전 세계의 케이팝 팬들이 모여 아티스트 관련 영상, 기사, 차트, 커뮤니티 활동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케이팝 팬들의 놀이터’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많은 플랫폼들이 다양한 케이팝 콘텐츠를 제공해 왔지만 한 아티스트만의 콘텐츠를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는 플랫폼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후즈팬 앱 내에서는 특정 아티스트의 페이지를 구독하고 영상, 뉴스, 스케줄, 응원글 등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소통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이렇게 팬들이 즐기는 후즈팬 상의 모든 팬 활동은 고스란히 스타차트에 반영된다. 대부분의 시상식 등에서 유료 투표를 통해 진행되었던 기존의 방식과 정반대로 팬들의 꾸준한 성원과 사랑으로 집계되는 차트이기에 산업 관계자들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음반차트와 스타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와 팬들을 위해서는 기사, 온·오프라인 광고, 이벤트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팬들의 활동을 보상할 계획이라고도 밝혀, 후즈팬 앱을 사용하는 팬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더해, 지난해 11월 한터글로벌이 세계특허를 출원한 HATS(HANTEO Aided Tracking System) 기술이 적용된 ‘정품 앨범 인증’ 서비스도 후즈팬 앱에서 더욱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 세계 팬들이 인증한 정품 앨범은 후즈팬의 글로벌차트에 바로 자동 집계되며 실시간 순위로 반영된다. 


전 세계 최초로 차트사가 아티스트의 저작권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그런 기술력을 팬들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현한 사례는 최초이기에 업계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한터글로벌의 김혜경 이사는 “아직 국내에서의 ‘정품 앨범 인증’ 서비스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국내에도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곰앤컴퍼니는 지난 3월 13일에 한터글로벌과 ‘케이팝 플랫폼 구축’ MOU와 직접 투자를 진행한 바 있으며, 추가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케이팝 팬들이 더 행복하게 팬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하여 기술 협력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뤄갈 계획이다. 


후즈팬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www.whosfan.io) 받을 수 있으며,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앱 론칭을 기념해 가입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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