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Geum Bi), GB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름 내건 만큼 인재 발굴에 힘쓸 것…2020년 새로운 도약 시작!"

이소정 기자 news@hanteo.com

입력 : 2020-02-12 18:24 (KST)

자신의 이름을 내건 GB 엔터테인먼트 설립하여 2020년 새로운 도약에 나선 금비(Geum Bi) (사진=GB 엔터테인먼트 제공)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Geum Bi)가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제2막의 시작을 알린다.

 

금비는 GB 엔터테인먼트(GB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2020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GB'는 금비의 이니셜로 본인의 이름을 내건 만큼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확고하다. 본업인 가수를 비롯해 연기자 등 아티스트로서 다양하게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또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서 재능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데도 힘쓸 계획이다. 지난 20년간 쌓아온 엔터테이너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 전반을 직접 진두지휘해갈 전망이다.

 

금비는 2003년 혼성그룹 '거북이'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빙고', '아이고',  '왜 이래', '비행기'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받았다. 이후 지난해 4월 솔로곡 '시간이 기억해'를 발표하며 8년간의 오랜 공백기를 깨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MC 및 지역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이처럼 금비는 다재다능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번 GB 엔터테인먼트 설립을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금비가 설립한 GB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및 공연기획 전문 회사로 현재 배우 은하준, 안주영, 서도빈, 이재남, 류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소정 기자 news@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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