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한터차트, 케이스타라이브와 MOU 체결
“글로벌 케이팝 시장 저변 확대에 적극 동참”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입력 : 2019-05-21 17:00 (KST)

한터의 로고(상)와 케이스타라이브의 로고(하)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를 운영하는 ㈜한터차트·㈜한터글로벌(대표 곽영호)이 지난 15일, ㈜케이스타라이브(대표 이희용)와 전략적 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글로벌 케이팝(K-POP) 시장 저변 확대에 적극 협조하고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3년 설립된 한터차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차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이팝 빅데이터 보유 기업이다. 25년 이상 수집한 메타 음악 데이터와 독보적인 집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유일의 실시간 차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케이팝 시장의 엑셀레이터가 되기 위하여 2018년 11월, 자회사 한터글로벌을 설립하고 ‘한터뉴스’, ‘한터매거진’, ‘해외지사화 사업’ 등의 분야에서 케이팝 세계화를 선언했다.


케이스타라이브(KStarLive)는 케이스타, 케이팝, 케이 드라마, 뉴스, 케이패션 등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한류 미디어 플랫폼이다. 전 세계에 포진해 있는 한류 팬들에게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해 한류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독보적 미디어 플랫폼과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을 소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케이스타라이브의 소셜 네트워크 채널 구독자의 수는 약 900만 명에 달한다.


본 MOU를 통해 양 사는 케이팝 글로벌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효율적으로 협업하며, 전략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글로벌 한류 콘텐츠 사업을 위한 플랫폼 및 마케팅 제휴, 한류, 패션, 뷰티 등의 콘텐츠 공동 제작, 공연 및 커머스와 같은 부가적인 공동 사업 진행, 기타 상호간의 발전을 위한 협업 등을 약속했다.


한터차트의 곽영호 대표는 “한터와 케이스타라이브의 MOU 체결은 글로벌 한류를 이끌어가는 두 기업의 만남을 의미하기에 더욱 큰 가치를 지닌다. 이 협업을 통해 글로벌 한류 콘텐츠 사업의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케이팝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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