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케이팝(K-POP) 관련 기업·기획사·이슈·정책 등의 기사 목록을 최신 순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 ‘M COUNTDOWN’ 글로벌 팬 투표 서비스 오픈 예정 "'엠카운트다운'에 적용되는 안정성 높은 투표 시스템… 전 세계 케이팝 팬의 활동력 증가도 기대!"
'후즈팬 (Whosfan)' 앱이 5월 22일부터 Mnet 'M COUNTDOWN' 글로벌 온라인 사전투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 앱이 Mnet과 글로벌
한터글로벌, 글로벌 방송 채널 ‘뉴 키드’ 통해 케이팝 콘텐츠 송출! "북미, 중남미, 유럽 케이팝 팬들 위해 독보적 콘텐츠 제공... 글로벌 팬 관심 집중”
케이컬처를 대표하는 기업 한터글로벌이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뉴 키드(NEW K.ID)를 통해 케이팝 콘텐츠를 송출하게 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한터글로벌은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이자, 케이팝을 대표하는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를 운영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임원진 확정... "코로나19 피해 대책 마련하겠다"
사단법인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Record Label Industry Association of Korea)는 최근 임원 선거를 진행하고, 향후 2년 임기를 수행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주)루비레코드 이규영 대표와 엠와이뮤직 윤동환 대표가 각각
프로듀서 프라이머리(Primary), '팩토리 컴퍼니' 설립하며 새출발!
2006년부터 정식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씨스루', '?'(물음표), '입장정리', '자니'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프로듀서 프라이머리(Primary)가 새출발에 나선다. 앞서 프라
SM엔터테인먼트 x NAVER,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경쟁력 강화 위한 MOU 체결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공동대표 이성수·탁영준)와 네이버(대표 한성숙)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차별화된 파트너십을
한터글로벌, 대한적십자사와 문화복지를 통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선다! "케이팝 빅데이터사와 국제기구의 협력으로 케이컬처를 통한 글로벌 인도주의 사업 공동 전개!"
㈜한터글로벌이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케이팝의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선다. 양 사는 19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본부에서 MOU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과 한터글로벌 곽영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SM엔터테인먼트의 새 얼굴 이성수, 탁영준 공동 대표 이사 선임... '새로운 도약 위하여'
SM엔터테인먼트가 10일 진행된 이사회를 통해, 이성수 음악 제작 총괄 이사와 탁영준 가수 매니지먼트 총괄 이사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성수(CEO) 대표이사는 2005년 입사해 음악 제작 등을 총괄하는 프로듀싱 본부의 수장으로서, 음악 및 콘텐츠
연제협, 코로나19 확산에 대응책 마련…‘실태 조사’부터 시작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 협회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업계 피해 실태 조사에 나선다. 25일 한국연예제작자 협회(회장 임백운)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대중예술 업계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반적인 실태 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이수만 프로듀서, 美 SXSW 컨퍼런스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케이팝 대표 프로듀서로서 미래 음악 산업에 대해 연설할 예정"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가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이하 SXSW) 컨퍼런스에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2월 11일(현지시간) SXS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2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Geum Bi), GB 엔터테인먼트 설립 "이름 내건 만큼 인재 발굴에 힘쓸 것…2020년 새로운 도약 시작!"
혼성그룹 '거북이'출신 가수 금비(Geum Bi)가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제2막의 시작을 알린다. 금비는 GB 엔터테인먼트(GB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2020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GB'는 금비의 이니셜로 본인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