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팬:뷰] ‘후즈팬’, 악성 기사에 지친 케이팝 팬들에게 제안하는 새로운 뉴스 소비생활

베이리프 기자 news@hanteo.com

입력 : 2019-10-09 09: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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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19-10-13 12:00 (KST)

 

최근 한터글로벌은 소통과 공유에 자신 있는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을 위한 케이팝 유니버스 ‘후즈팬’을 론칭했다.

 

한터글로벌은 세계 최대의 케이팝 메타 데이터와 케이팝 관련 빅데이터(판매량, 소셜, 인증 데이터 등)를 바탕으로 팬과 아티스트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후즈팬’에서 제공 중인 서비스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특히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는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중요한 기능이다.

 

현재 ‘후즈팬’에서는 한터글로벌에서 운영 중인 ‘한터뉴스’를 비롯해 '후즈팬TV', ‘올 더 케이팝’, ‘통통컬쳐’, ‘연닷’ 등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모아서 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팬들의 제보를 통해 만들어지는 기사 ‘후즈팬:뷰’ 역시 만날 수 있다.

 

구성이 이렇다보니 ‘후즈팬’을 통해 보게 되는 기사에는 소위 ‘악성 기사’가 없다. 여기서 말하는 ‘악성 기사’란 자극적이고 악질적인 제목, 팬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내용 등이 담긴 기사들을 말한다.

 

뉴스 소비를 하다보면 이런 기사들을 아예 안 보고 넘기는 것이 쉽지 않은데, ‘후즈팬’을 이용한다면 그 쉽지 않은 일이 현실이 된다.

 

더불어 대한민국 대표 음악차트 중 하나인 ‘한터차트’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인 만큼, 기본적으로 음반에 대한 기사들이 여타 매체에 비해 신속, 정확하며, 그 비중이 크다.

 

현재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그 팬들이 ‘大음반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이 부분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매체가 많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후즈팬’, 그리고 ‘후즈팬’을 통해 소비할 수 있는 ‘한터뉴스’는 ‘긍정적인 예외’라고 평할 수 있다.

 

특히 초동(발매 첫 주 앨범 판매량)과 관련한 소식은 사실상 ‘한터차트’와 ‘한터뉴스’에서 듣는 것이 제일 빠르고 정확하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어서, 관련 소식에 관심이 많은 팬들이라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후즈팬’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스토어에서 ‘후즈팬’ 혹은 ‘Whosfan’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베이리프 기자 news@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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