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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K-POP) 팬들의 제보와 후즈팬 크리에이터(후크)의 제보로 작성된 기사 목록을 최신 순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H_Insight] 'I trust'로 돌아오는 (여자)아이들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지난 3월 24일, (여자)아이들이 4월 6일 컴백을 예고했다. 티저 이미지와 스케줄러, 콘셉트 프리뷰 영상만이 공개되었지만 모두가 (여자)아이들의 컴백에 열광하는 이유는, (여자)아이들이 보여 주었던 여태까지의 모습 덕분이다. 2018년 5월 2일, 미니앨
[H_Insight] 'ICY'와 'WANNABE', ITZY(있지)의 기록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2019년 2월 12일, '걸그룹 명가'라고 불리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트와이스'(TWICE) 이후 3년 4개월 만에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였다. 대중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데뷔한 있지(ITZY)는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 달성 등 신인
[리뷰] '아이유'(IU)는 언제나 우리를 생각하게 만든다 - 'Blueming(블루밍)'이 깬 사랑의 고정관념
11월 18일, 아이유(IU)의 미니앨범 5집 'Love Poem'(러브 포엠)이 발매됐다. '꽃갈피 둘'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 디지털 싱글 '삐삐' 이후로는 약 1년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5집 'Love P
[H_Insight] 가장 솔직한 감정 표현을 담은 앨범, '옹성우(ONG SEONG WU)'의 'LAYERS'(레이어스)
옹성우(ONG SEOUNG WU)의 미니앨범 1집 'LAYERS'(레이어스)가 지난 25일, 발매되었다. 발매 이전부터 앨범의 각 트랙마다 서로 다른 감정 키워드와 콘셉트의 티저를 보여 주며 기대감을 높였던 옹성우는, 역시나 매혹적인 사운드의 타이틀
[SUM:Thing] 일상에 치였을 모두를 위한 숨은 명곡 "온앤오프(ONF) '별일 아냐 (yayaya)' 편"
케이팝의 전성 시대를 맞아 하룻동안에도 무수한 곡들이 세상에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곡들이 빛을 보는 것은 아니다. '들을 가치'가 있는 '띵(명)곡'들이 대중에게 알려지지 못한 채 잊혀지는 일이 없도록, 숨은 명곡을 찾아
[H_Insight] 만물의 시작과 함께 돌아온 원어스(ONEUS), 기대되는 첫 싱글앨범 'IN ITS TIME'
그룹 원어스(ONEUS)가 만물의 아름다운 시작과 함께 돌아왔다. 지난 1년간 'US' 시리즈 3부작을 통해 원어스만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강렬한 이미지를 구축해왔던 원어스는 이번 앨범으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첫 싱글앨범 &#
[SUM:Thing] 숨은 명곡을 찾아 당신에게 '위로'를 바칩니다! "더보이즈(THE BOYZ) '위로 (Going High)' 편"
케이팝의 전성 시대를 맞아 하룻 동안에도 무수한 곡들이 세상에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곡들이 빛을 보는 것은 아니다. '들을 가치'가 있는 '띵(명)곡'들이 대중에게 알려지지 못한 채 잊혀지는 일이 없도록, 숨은 명곡을 찾아
[H_Insight] 2020년 '트렌드'가 된 트로트, 그 근거는?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패션과 TV 프로그램의 포맷, 음악 시장에도 유행은 존재한다. 그러나 이 주제에서 '트로트'라는 장르는 언제나 논외였다. 성인 가요라고 불리우며 대중 가요와는 일찌감치 다른 선상을 달리게 된 '트로트'. 일명
[H_Insight] 미스터트롯, '전 연령층'의 음원 활성화 이룩하나?
트로트라는 장르는 언제부터 중장년층의 전유물이 되었을까? 한때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트로트'는 그 노래를 좋아하던 세대가 저물어감에 따라 자연스레 그 자리에 머무르는 듯했다. 하지만 이제 다시, 트로트의 시대가 돌아왔다. 음반보다는 음원이 활성화되는
[후즈팬:뷰] 강다니엘(KANG DANIEL)이 온다! "강다니엘의 First Mini Album 'CYAN'(사이언)이 선사해줄 공감각적 음악 세계"
'CYAN' 앨범 커버 아트워크로 유추해 보는 강다니엘의 새로운 음악! 공감각의 극대화... 텍스쳐를 통해 눈과 손으로 보고, 듣고, 느끼다! 음악은 어떤 감각을 제공할 수 있을까? 대중가요에서음악은 듣고, 보고 환호하며시간과 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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