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유빈(Yubin), 신곡 '넵넵(ME TIME)'으로 7개월 만의 컴백
"유빈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집대성한 앨범의 탄생!"

김태영 기자 kty@hanteo.com

입력 : 2020-05-21 22:20 (KST)

 

유빈(Yubin)의 네 번째 싱글앨범 '넵넵(ME TIME)' 커버 이미지 (사진=르엔터테인먼트 제공)

21일, 유빈(YUBIN)이 7개월 만에 신곡 '넵넵(ME TIME)'으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유빈이 본인의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발매한 앨범이다. 직접 발로 뛰며 작업한 앨범인만큼 한층 성장한 아티스트 유빈만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유빈(Yubin)의 네 번째 싱글앨범 '넵넵(ME TIME)' 콘셉트 포토 (사진=르엔터테인먼트 제공)

유빈이 처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선보였던 것은 첫 솔로 앨범 '都市女子'의 시티팝 장르 타이틀곡 '숙녀(淑女)'를 통해서였다. 이전, 래퍼 포지션을 담당하며 활동했었던 유빈이기에 보컬리스트로서의 행보는 대중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 유빈은 1년 간격으로 싱글앨범을 발매했다. 두 번째 싱글앨범 '#TUSM'에서는 신스팝적인 요소와 레트로를 적절히 섞은 실험적인 타이틀곡 'Thank U Soooo Much'로 자신만의 장르를 개척했고, 세 번째 싱글앨범 'Start of the End'에서는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 주기도 했다.

 

유빈(Yubin)의 네 번째 싱글앨범 '넵넵(ME TIME)' 콘셉트 포토 (사진=르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리고 이번 신보 '넵넵(ME TIME)'의 작사·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모두에게 조금 더 친숙한 이미지로 돌아왔다.

 

신곡 '넵넵(ME TIME)'은 마림바 소스로 시작하는 테마와 후렴 부분 피아노 테마들이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또한 구간마다 장르적인 다양성이 엿보이는 곡으로, 유빈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 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빈은 오늘(21일) 오후 6시, Mnet 'M COUNTDOWN'을 통해 신곡 '넵넵(ME TIME)'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활동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김태영 기자 kty@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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