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여성 듀오 빨간의자(RED CHAI) 신곡 ‘한강 둔치’로 겨울 감성을 자극하다!
“보컬 멤버 수경,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이승철 등 유명 아티스트 작사 참여한 이력 뽐내!”

이소정 기자 news@hanteo.com

입력 : 2020-01-09 22:50 (KST)

‘빨간의자’(RED CHAIR)가 신곡 ‘한강 둔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여성 듀오 ‘빨간의자’(RED CHAIR, 멤버 수경, 강주은)가 신곡 ‘한강 둔치’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표현력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빨간의자는 오늘(8일) 공식 SNS를 통해 겨울 감성을 저격하는 새 싱글앨범의 재킷 이미지와 발매 일자를 공개했다. 탄탄한 마니아층을 자랑하는 빨간의자의 신곡 발매 소식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곡 ‘한각 둔치’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빨간의자만의 독특한 가사 법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별 후 그리운 감정을 담았으며, 연인과 이별했던 장소에 찾아가서 전하지 못할 이야기들을 독백처럼 풀어낸 발라드곡이다.

 

보컬을 담당하는 멤버 수경은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곡의 가사 전달력을 높이고자 음원 녹음 당시 기교보다는 플로우에 맡겨 온전한 감정을 담아내 곡의 감정선을 완성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앨범 1집 ‘꿈의 장: MAGIC’의 수록곡 ‘Poppin’ Star’와 ‘그냥 괴물을 살려두면 안 되는 걸까’ 작사에 참여했다. 또한, 솔로 가수 이승철의 정규앨범 11집 수록곡 ‘40분 차를 타야 해’, 멜로디데이 싱글 타이틀 곡 ‘혼자하는 사랑’ 등에 자작곡을 실은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 드라마 OST에 수많은 러브 콜을 받아 가창에 참여하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빨간의자 신곡 ‘한강 둔치’는 오는 16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소정 기자 news@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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