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원어스(ONEUS), 첫 미주 투어 2019 ONEUS ‘FLY WITH US’ TOUR in USA ② (독점)
“‘지구돌’로서 전 세계의 투문들 만나고 싶어 …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Forever’, ‘Love you’”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입력 : 2019-11-20 10:00 (KST)

|

수정 : 2019-11-21 05:27 (KST)

그룹 원어스(ONEUS) (사진=이조흔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 ‘US’ 3부작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앨범이나 수록곡은 무엇인가요?
레이븐: 저는 ‘FLY WITH US’와 타이틀곡 ‘가자’가 제일 좋습니다.
시온: 저는 개인적으로 2집 ‘태양이 떨어진다’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처음으로 해외에 나가서 뮤비 촬영을 하기도 했고, 과정은 굉장히 힘들었지만 결과가 정말 예쁘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환웅: 저도 최근에 활동을 끝낸 ‘가자’를 선택하고 싶어요. 제가 데뷔하기 전 어렸을 때 저 스스로 세웠던 목표 중에 하나가, 제가 활동하는 곡에 같이 활동하는 멤버들,  특히 제가 짠 안무가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가졌어요. 또 누가 봐도 헉 소리가 나오는 무대를 꾸며보고 싶은 게 제 목표였는데, 이번 ‘가자’ 활동을 통해서 그 목표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도: 저는 데뷔 타이틀 곡인 ‘발키리’ 앨범이 가장 그랬던 것 같아요. 첫 데뷔라서 그런지 새롭고 긴장되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처음이어서 더 좋았어요.
건희: 저는 2집 ‘Raise Us’가 정말 좋았던 게, 1집 때는 데뷔한다는 그 설렘과 긴장이 있었는데, 2집 때는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거든요. 저희는 그 다음 앨범으로 ‘US’ 시리즈 3부작이 완성될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와 첫 앨범에 대한 좋은 추억을 동시에 갖고 있어서 2집 때 더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던 것 같아요. 오히려 3집을 발표할 쯤에는 부담감이 심해지더라고요.(웃음)


ⓗ 3부작이 끝난 지금, 앞으로 나올 앨범 및 콘셉트에 대해서 살짝 스포일러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환웅: 아직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어요.(웃음)
멤버 전원: 정말 아무 것도 없어요.(웃음)
건희: 그런데 확실한 건 저희가 ‘US’ 3부작 시리즈를 마무리를 하면서 드렸던 메시지가 ‘‘태양의 빛’, ‘지구의 시간’, 또 ‘달의 공간’까지 합쳐서 원어스의 색을 완성시킨다’라는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앞으로 선보이게 될 앨범은 원어스의 색을 확실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 되지 않을까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좀 더 확실한 저희 원어스의 색을 구축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그렇다면 앞으로 꼭 해 보고 싶은 콘셉트나 장르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도: 저는 강렬한 분위기의 음악을 한 번 해 보고 싶어요. 1, 2집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음악, 그리고 아련한 음악이었고, 3집은 ‘놀자! 같이 놀자!’라고 이야기하는 음악이었다면, 다음에는는 그동안 안 해본 콘셉트의 파워풀하고 강렬한 음악도 해보고 싶어요.
환웅: 개인적으로는 이번 ‘가자’ 활동이랑 비슷하기도 하면서도, 약간 더 힙한 느낌도 섞어 보고 싶어요. 무대에서 개구쟁이처럼 놀기도 하면서 악동처럼 스웨그도 있는 콘셉트요. 블락비 선배님들처럼, 무대를 좀 가지고 노는 듯한 느낌의 콘셉트들도 한 번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희: 저는 이번에 1, 2집 때 뭔가 다크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원어스만이 할 수 있는 색깔로 나름 표현을 잘 했다고 생각하고, 또 3집 앨범도 좀 전통적인 한국의 미를 살린 흥겨운 노래를 또 원어스만의 색깔로 나름 잘 해석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청량이면 청량, 섹시면 섹시, 파워풀이면 파워풀한 모습까지, 전부 원어스라는 색으로 표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어스가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 새로운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여러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레이븐: 제 생각도 건희 생각이랑 비슷한데요. 정말 많은 장르를 계속 쭉 해보고 싶어요. ‘원어스의 색깔은 다채롭구나’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많은 색깔과 콘셉트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시온: 저도 건희 형 생각에 동의해요. 그동안 활동했던 곡들과 비슷한 느낌의 곡을 발표한다고 해도, 노래만 들었을 때는 ‘아, 원어스가 또 이런 느낌의 노래를 냈구나’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무대를 봤을 때는 ‘오, 원어스는 이런 느낌으로 곡을 살렸구나’라고 느끼실 수 있게 원어스만의 또 다른 색깔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한터뉴스와의 인터뷰에 진지하게 응하고 있는 그룹 원어스(ONEUS)의 멤버 레이븐 (사진=이조흔 기자)

#’Forever’, ‘Love you’


ⓗ 원어스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 그리고 안무 창작까지 멤버 분들이 직접 참여하는데요. 창작이나 작업을 할 때에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나요?
이도: 저는 일상 생활에서 영감을 받는 것 같아요. 정말 아무것도 아닐 수 있겠지만 이렇게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든가, 아니면 밖으로 나가서 움직이는 사물들을 보면서 영감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정말 간단한 일상 생활에서요.
환웅: 저는 안무 창작이라는 게 굉장히 행복하고 과분하고 감사한 기회이기도하지만 반대로 그게 부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 생각으로 안무를 짜려고 하다보면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요. 그래서 오히려 부담감을 내려놓고 생각을 비우기 위해 그네를 탄다든지, 아니면 길거리를 다니며 음악을 생각없이 듣는다든지 하면서 안무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을 의식적으로 피하려고 노력해요. 그러다보면 갑자기 영감이 떠오르기도 해요. 그러면 바로 달려가서 춤을 추면서 그 영감을 최대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그런 저만의 노하우가 어느 정도는 생긴 것 같아요.
레이븐: 저는 콘텐츠나 사람으로부터 영감을 많이 받는 편인 것 같아요.  어떤 아티스트의 곡을 듣다가 영감을 얻기도 하고요, 어떤 영화를 보고도 영감을 받기도 하고요.그래서 되도록이면 새로운 것들을 많이 접하려고 노력합니다.


ⓗ 다른 멤버분들은 창작에 참여를 하고 싶다거나 참여할 계획이 있나요?
건희: 모두가 참여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고, 또 감사하게도 참여의 기회가 언제든지 열려 있거든요. 그래서 다음 앨범이나 다다음 앨범 쯤에는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시온: 건희 형이 말한 것처럼 항상 대표이사님께서 “너희 노래고 너희 앨범이니까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너희가 하고 싶은 대로, 조금 어설퍼도 되고 회사에서는 얼마든지 도와줄 테니까 열심히 참여해 봐라”라고 말씀을 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항상 지원해 주시는 만큼 열심히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함께 컬래버레이션해 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다면요?
환웅: 저는 등잔 밑이 어둡다고, 저희와 함께 활동을 준비했었던 형제 그룹 원위와 함께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커요. 저희가 정식 데뷔를 하기 전에 ‘데뷔하겠습니다’라는 프로모션을 함께하며 반년 정도 오랫동안 공연을 함께 했거든요. 리얼리티 예능도 같이 촬영하면서 굉장히 행복했던 추억을 많이 쌓았어요. 또 그때 밴드와 댄스 퍼포먼스팀이 함께 무대를 구성하는 게 굉장히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고, 굉장히 다채로워 보이는 느낌이 들면서 무대가 확실히 꽉 차더라고요.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하루 빨리 그때처럼 무대를 함께 꾸며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희: 저도 원위요. 형제 그룹인데 데뷔 이후에 아직 함께한 게 없어서 두 팀 다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는 날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레이븐: 저는, 방송국에서 만난 에이티즈 멤버랑 같이 얘기하면서, 에이티즈랑 그런 무대 한 번 해보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도: 저는 래퍼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과 식 케이 분이요. 제가 두 래퍼 분들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이 두 래퍼 분들을 보면서 저도 영향을 받아서 랩에 멜로디 라인을 짜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제가 정말  존경하는 아티스트 분들인 만큼 같이 공연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환웅: 저는 프리티머치(PRETTYMUCH)와 컬래버레이션을 해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데뷔하기 전에도 항상 이분들의 노래를 즐겨 들었어요. 노래를 하시면서 화음도 쌓으시고, 춤도 즐기시면서 추시는 그런 분위기고, 바이브가 굉장히 강하신 분들이시거든요. 그래서 ‘저런 밝고 밝은 에너지가 저희가 이번에 ‘가자’ 활동 때처럼 즐겼던 밝은 에너지를 만나면 얼마나 신나고 유쾌한 무대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꼭 프리티머치 분들과 무대를 한 번 해 보고 싶습니다.
시온: 저는…(고민 중)
환웅: 안무를 다 알고 있는...(웃음)
시온: 아까 원위도 얘기를 했지만, 같은 소속사에 또 마마무 선배님도 계시잖아요. 마마무 선배님들께서 워낙 무대를 너무 잘하셔서 저희가 항상 보고 배우는 것도 굉장히 많거든요. 나중에 꼭 기회가 된다면 함께 무대를 꾸며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터뉴스 인터뷰 진행 중에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그룹 원어스(ONEUS)의 멤버 (좌부터) 환웅, 이도, 시온 (사진=이조흔 기자)

ⓗ ‘2019 FLY WITH US TOUR in USA’가 앞으로 다섯 개의 도시에서 다섯 번의 공연이 남아 있는데요. 남은 투어에 대한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도:
저희가 미국을 처음 와서 공연을 하는 거라 떨리고 설레고 그랬지만, 뉴욕 공연을 잘 마친 만큼 나머지 다섯 개 도시에서도 더 열심히 해서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환웅: 저는 투어를 통해서 우리 미국에 계신 여러 투문 여러분들께 저희 원어스를 아주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저희가 간 후에도 계속 ‘아, 원어스 무대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시게끔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시온: 저는 사실 어제 무대를 하고 나서 끝나고 호텔에 돌아와서 들었던 생각이, ‘아, 정말 우리 달님들은 즐길 줄 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뭔가 지고 온 느낌이라고 할까요? 저희가 많은 힘을 드리고 싶었고 무대 위에서 더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관객 분들이 더 즐기신 느낌이에요.
멤버 전원: (웃음)
환웅: 에너지에서 약간 밀린 것 같지?
시온: 맞아요. 에너지에서 지고 온 느낌이어서 남은 투어에서는 좀더 저희가 더 이길 수 있는 그런 무대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웃음)
레이븐: 저는 멤버들과 남은 투어도 행복하게,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는 게 가장 큰 바람입니다.
환웅: 아프지 말고.
레이븐: 아프지 말고. 잘 먹고. 살도 많이 찌지 않고. 
멤버 전원: (웃음)
레이븐: 관리하면서. (웃음)
건희: 마지막으로, 저희 원어스가 여섯 명인데, 한 명의 멤버가 같이,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서호 형의 몫까지 열심히 해서 먼 곳에서도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는 게 제 목표입니다.


ⓗ 말이 나온 김에,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멤버 서호에게 한마디씩 해 볼까요?
이도: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지.(웃음) 다음에는 꼭 같이 오자.
레이븐: 다음 기회에.
건희: 생각했던 것만큼 음식이 맛있다고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멤버 전원: (웃음)
건희: 서호 형이 미국 가서 이거 먹고 싶다, 저거 먹고 싶다...
레이븐: 노래를 불렀거든요.
이도: 스테이크 마음껏 먹으려고 살을 엄청 뺐거든요.
시온: 진짜로, 엄청 맛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환웅: 푹 쉬고 몸 빨리 다 나아서 돌아가면 또 같이 열심히 할 수 있게 쾌유를 바란다고 전하고 싶습니다.(웃음)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글로벌 팬들에게 원어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전 세계의 팬들에게 지금 이순간 가장 하고 싶은 말이나 질문이 있다면요?
건희: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디에 있든 항상 저희를 열심히 응원해 주고 계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꼭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이도: 저는 짧게, Love you.
환웅: 저희 원어스를 좋아하시는 이유를 사실 물어보고 싶어요. 가끔씩 궁금하거든요.(웃음) 저희가 물론 열심히 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있지만, 사실 어떤 면에서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지 궁금하기도 해요. 멤버들끼리 서로 ‘우리의 매력이 뭘까?’라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연구해가는 과정이기도 하고, 항상 탐구하는 과제거든요. 그래서 이 점이 굉장히 궁금하고, 또 그걸 알면 저희가 더 파이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한 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실 여쭤볼까 말까 굉장히 고민을 했어요.(웃음) 
이도: 저도 이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웃음)
시온: 저희가 앞서 ‘One Earth’라고 한 것처럼, ‘전 세계의 투문들을 만나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거든요. 이번 미주 투어를 시작으로 또 좋은 기회가 된다면 전 세계에 계신 투문들을 만나뵙고 계속해서 행복한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이븐: 저는 어제 팬 분들과 팬미팅을 하면서 했던 이야기 중 하나인데요. 영원히 함께하자는 말로 ‘forever’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터뉴스와의 인터뷰를 진행 중인 그룹 원어스(ONEUS)의 멤버 건희(좌), 환웅(우) (사진=이조흔 기자)

한국과 정반대인 시차와 전날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공연 뒤의 팬미팅 일정까지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뷰 내내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았던 원어스 멤버들. 투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환해지는 멤버들의 표정과 공감의 표시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에서 팬들을 향한 그들의 깊은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원어스는 11월 동안 뉴욕에서 시작해 시카고, 애틀랜타,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그리고 로스앤젤레스로 이어지는 2019 ONEUS ‘FLY WITH US’ TOUR in USA를 통해서 더 많은 미국의 투문들을 만났다. 이번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시작으로 ‘지구돌’로서 한층 더 성장했고, 또 앞으로도 성장해 나갈 원어스의 글로벌 행보에 큰 기대를 걸어봐도 좋겠다.

 

 


진행 : 이조흔 기자
사진 : 이조흔 기자
정리 : 심세나 기자
영문 번역 : 이조흔 기자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 '한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어스

#ONEUS

#FLY_WITH_US

#원어스_투어

#ONEUS_TOUR

#원어스_인터뷰

#ONEUS_Interivew

#가자

#LIT

#한터뉴스

#HanteoNews

관련 기사

[인터뷰] 원어스(ONEUS), 첫 미주 투어 2019 ONEUS ‘FLY WITH US’ TOUR in USA ② (독점) “‘지구돌’로서 전 세계의 투문들 만나고 싶어 …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Forever’, ‘Love you’”

[인터뷰] 원어스(ONEUS), 첫 미주 투어 2019 ONEUS ‘FLY WITH US’ TOUR in USA ① (독점) “미국 투문들의 호응 속에 글로벌 아이돌로 한층 성장…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

[일간랭킹: 11월 7일] 원어스(ONEUS)의 ‘FLY WITH US: 미니앨범 3집’ 9위

[영상] 아스트로, 컴백 앞두고 희소식...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영상 주인공으로 참여! “문화외교의 대표 주자로서 거침없는 매력 발산한 아스트로!”

[영상] 공원소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영상 참여… 케이팝 대표 주자! “공원소녀의 매력 넘치는 홍보영상을 버스와 열차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