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올 여름을 온통 '보라빛 밤(pporappippam)'으로 물들일 선미(SUNMI)의 컴백
"10개월 만에 돌아온 선미, 이번에는 시티팝이다!"

김태영 기자 kty@hanteo.com

입력 : 2020-06-29 16:42 (KST)

 

선미(SUNMI) '보라빛 밤(pporappippam)' 콘셉트 포토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늘(29일), 올 여름으로 보라색 밤으로 물들일 선미(SUNMI)가 컴백한다.

 

지난 2019년 8월 '날라리 (LALALAY)' 발매 이후 10개월 만에 돌아온 선미는 이번 앨범에서도 역시 직접 작사를 맡아, 오래도록 기다렸을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사이렌'(Siren)과 '날라리 (LALALAY)'를 함께 작업했던 작곡가 프란츠(FRANTS)와 다시 호흡을 맞춰 선미만의 색깔을 담은 앨범을 완성했다.

 

이번 타이틀곡 '보라빛 밤(pporappippam)'은 고혹적인 상상을 자극하는 사랑에 대한 곡이다. 선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이 꿈꾸는 사랑을 노래로써 풀어 냈다. 또한 몽환적이고 펑키한 사운드로 주도되는 시티팝 장르의 곡으로, 여기에 솔로 기타리스트 적재의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노래다.

 

선미(SUNMI) '보라빛 밤(pporappippam)' 콘셉트 포토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지금까지 발매한 곡을 통해 감각적인 사운드,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장르와 콘셉트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선미가, 신곡 '보라빛 밤(pporappippam)'으로는 어떠한 행보를 보여 줄 것인지 대중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 가운데, 선미의 신보 '보라빛 밤(pporappippam)'은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팬들을 위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어 생중계로 이번 앨범의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태영 기자 kty@hanteo.com

<ⓒ '한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

#SUNMI

#보라빛밤

#pporappippam

#선미_컴백

#SUNMI_COMEBACK

관련 기사

[신보] 올 여름을 온통 '보라빛 밤(pporappippam)'으로 물들일 선미(SUNMI)의 컴백 "10개월 만에 돌아온 선미, 이번에는 시티팝이다!"

오늘(29일), 올 여름으로 보라색 밤으로 물들일 선미(SUNMI)가 컴백한다. 지난 2019년 8월 '날라리 (LALALAY)' 발매 이후 10개월 만에 돌아온 선미는 이번 앨범에서도 역시 직접 작사를 맡아, 오래도록 기다렸을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사이렌'(Siren)과 '날라리 (LALALAY)'를 함께 작업했던 작곡가 프란츠(FRANTS)와 다시 호흡을 맞춰 선미만의 색깔을 담은 앨범을 완성했다. 이번 타이틀곡 '보라빛 밤(pporappippam)'

[SUM:Thing] 경고이자 위로가 담겨 있는 숨은 명곡 "선미(SUNMI)의 'Black Pearl' 편"

케이팝의 전성 시대를 맞아 하룻동안에도 무수한 곡들이 세상에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곡들이 빛을 보는 것은 아니다. '들을 가치'가 있는 '띵(명)곡'들이 대중에게 알려지지 못한 채 잊혀지는 일이 없도록, 숨은 명곡을 찾아 소개해 보고자 'SUM:Thing(숨:띵)'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보았다. 열아홉 번째 곡은 2007년 2월 10일 데뷔, 이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승승장구 중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선미(SUNMI)의 곡이다. [SUM:Thin

[신보] 선미, 신곡 ‘누아르(NOIR)’ 발표 “새로운 변신,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 과시”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가수 선미가 4일 오후 6시, 신곡 ‘누아르(NOIR)’를 발표했다. ‘누아르’는 디지털 싱글 앨범이며, 몽환적인 신스와 디스코 드럼, 트렌디한 808 베이스가 조화되는 일렉트로닉 레트로 댄스 곡이다. 앨범 작사와 작곡(공동 작곡)에 선미가 직접 참여하여 아티스트 자신만의 색깔을 입혔다. 선미 자신의 관심사 속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하고 독특한 감성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