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팬:뷰] 강다니엘(KANG DANIEL)이 온다!
"강다니엘의 First Mini Album 'CYAN'(사이언)이 선사해줄 공감각적 음악 세계"

니엘아 기자 news@hanteo.com

입력 : 2020-03-12 16:5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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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2020-03-12 17:48 (KST)

'CYAN' 앨범 커버 아트워크로 유추해 보는 강다니엘의 새로운 음악!

공감각의 극대화... 텍스쳐를 통해 눈과 손으로 보고, 듣고, 느끼다!


 

 

음악은 어떤 감각을 제공할 수 있을까? 

 

대중가요에서 음악은 듣고, 보고 환호하며 시간과 감각을 향유하는 2차원적 시청각 정보를 제공하는 존재에 가까웠다. 공개 무대나 콘서트, 청취자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음악은 작곡자와 연주가, 가수들이 협업하여 프로듀싱된 음율과 박자 등을 메시지와 함께 하나의 울림이 되어 제공하는 청각적 매개체로서 존재했다. 최근에는 미디어가 발전함에 따라 시각적 자극과 특정 공간이나 분위기를 공유하는 등의 공간감이 더해졌다. 따라서 음악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은 감각을 좀 더 다채로운 방법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으나, 사실 그것은 손에 잡히지 않는 허상의 감각이었다.

 

 

"강다니엘이 온다!"

 

지난 3월 3일 0시를 기점으로 강다니엘(KANG DANIEL)의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에서는 일제히 파란 하늘의 색을 닮은 한 장의 이미지가 업로드 되었다. 푸른 하늘색을 페인트로 칠한 듯한 배경에 수정액으로 찍혀진 흰색의 짧은 선 위로 새긴 강다니엘의 영문 이름과 함께 ‘2020.03’이라는 숫자가 함께한 이미지였다. 또한 이미지는 '강다니엘(KANGDANIEL) 2020.03 COMING SOON #강다니엘 #KANGDANIEL'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되었다.

 

이전 앨범 'Color on me', 'TOUCHIN’' 에서 예고되었던 방식과 같이 앨범 발매를 예고하는 이미지였다. 그리고 3월 9일 12시, 추가된 한장의 이미지로 이 앨범의 존재는 더욱 확실해졌다.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다. 3월 24일,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강다니엘의 봄이 온다.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2020년 3월 3일 공개된 강다니엘의 새 티저 이미지 Coming Soon(좌), 3월 9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 CYAN.(우)

 

"컬러와 텍스쳐로 내비쳐온 강다니엘의 음악"

 

강다니엘의 음악적 메시지는 그 동안의 앨범과 여러 가지 무대 등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그 기대감을 가장 증폭시키는 것은 매번 선보여 온 최초의 티저 이미지에 있다.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티저가 투명한 영사필름 위에서 짙은 청색과 마젠타의 색상이 대응하여 가장 밝은 빛으로 만나는 색상의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면 디지털싱글 'TOUCHIN’'은 벨벳 융단과 금속체의 작은 원형구를 통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과 차갑고 단단한 것으로 색채와 촉감의 대비를 보여주었다.

 

'Color on me'가 강다니엘 자신의 음악세계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면서도 팬들이 원하는 음악과 자신이 하고픈 방향의 음악, 두 가지를 놓치고 싶지 않은 면모를 보여주었다면 'TOUCHIN’'에서는 모두에게 닿고 싶은 음악(TOUCHIN’)과 자신 스스로에게 닿고싶은 독백 같은 음악(Adulthood)을 함께 선보임으로써 두 가지의 대조되는 스타일을 모두 잡으려 했다.

 

그의 음악이 단순히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이라든가, 보컬을 지향한 팝 음악이라고 단언할 수 없는 건 이렇게 서로 다른 메시지가 한 앨범에서 경쟁하듯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전까지의 티저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정률적인 대조와 대비의 이미지야 말로 대중성과 예술성, 모두 잡고 싶었던 그의 음악적 지향성은 아니었을까? 

 

강다니엘의 싱글 앨범 'Color on Me'(좌) 와 'TOUCHIN’'(우)의 첫 티저 이미지

 

"CYAN, YELLOW, MAGENTA의 Color 3부작"

 

강다니엘은 2019년 7월 발매된 첫 번째 앨범 'Color on me'는 정식 앨범이 아닌 솔로 가수 강다니엘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앨범'이라고 정의했다. 그와 동시에 이번 ‘CYAN’은 강다니엘이라는 아티스트의 색을 채워나가는 일련의 과정으로 3부작 중 첫 번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쇄용 색상을 표현하기 위한 원색인 CYAN(사이언), YELLOW(옐로우), MAGENTA(마젠타) 세 가지  색상으로 K(BLACK, 여기서의 K는 아티스트 강다니엘 DANIEL.K의 K를 의미하는 듯 하다.)라는 완전한 색상을 채워나간다는 것이 강다니엘 3부작의 스토리텔링으로 추측된다.

 

색상을 혼합하는 정의를 표시한 인쇄용 감산혼합(CMYK) 벤다이어그램

 


 

스페셜앨범 'Color on me'의 홀로그램 구성품

 

데뷔앨범인 'Color on me'가 스페셜앨범이자 'Color' 3부작의 시작이었음을 알 수 있는 것은 앨범 커버와 구성품의 소재에 있다. 빛을 반사하는 프리즘을 일으키는 홀로그램 재질로 구매 인증마다 영롱한 무지개빛을 선사하며 고급스런 자태를 자랑하던 이 앨범 패키지의 구성품에는 사진의 원본 필름을 넣어놓은 듯한 투명한 북마크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색상을 칠하기 전 화려한 빛의 시각적 자극을 통해 한편의 짧은 에필로그를 제공한 것이다. 그렇다. 강다니엘의 매력과 음악 세계를 전부 표현하기에, 그리고 강다니엘에 대한 팬들의 무한한 궁금증을 채워주기에는 5곡이라는 수록곡 숫자는 아직 마음을 고프게 하는 숫자다.

 

'CYAN' 앨범의 예판 판매 컬러 코드명(좌), 'TOUCHIN'' 앨범의 티저이미지(우)

 

"컬러코드가 해시태그로"

 

3월 11일 'CYAN'의 예약판매가 시작되었다. 컬러코드는 '#00FFFF'이다.. 사이언 색상을 RGB 웹 디지털컬러로 표현할 때 사용하는 색상표 기호를 그대로 앨범에 사용했다. 저마다 다른 미디어 공간에서 각자의 모니터를 통해 강다니엘의 컬러를 접하게 될 대중에게 보다 명확하게 색상을 표시해주면서 동시에 해시태그로 쓸 수 있는 기발함이다.

 

이와 동시에 팬들에게 큰 놀라움을 선사했던 사실이 있다. 지난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TOUCHIN’'의 앨범 컬러 레드가 #961210. 바로 강다니엘의 생일을 6자리로 바꾼 색상을 앨범 전체의 색상으로 표현했다는 것이다. 앨범 티저에 가득했던 붉은색(#961210)과 흑백(BLACK)의 이미지는 바로 강다니엘 그 자체를 표현한 하나의 색상적의 표현이었다. 강다니엘은 다 계획이 있었던 것이다. (참고로 MAGENTA는 #FF00FF, YELLOW는 #FFFF00, BLACK은 #000000의 컬러코드를 가진다.)

 

"강다니엘. 그는 계획이 다 있구나!"

 

"청춘, 푸른 봄"

 

처음 티저 이미지에는 그 어떤 대비 요소도 없었다. 티 한점 없는 맑은 하늘의 푸른색을 띠는 이 색상은 거친 붓으로 거침없이 덮어간 커다란 캔버스와 같았다. 그 위로 새겨진 것은 정갈하게 그려진 흰 선 위에는 찍어낸 듯한 강다니엘의 영문 이름이 있었고 그 선에는 긁힌 듯한 자국도 있었다. 대조도 없고 대비도 없다. 있다면 흰색의 숫자 뿐이었다. 

 

여러 번 덧칠한 푸른 페인트, 완벽하게 깔끔한 형태로 새겨지지 않은 그의 이름, 그리고 3월. 이 모든 것은 하나의 단어로 연결된다. 청춘(靑春), 푸른 봄이다.

 

3월이란 어떤 시기인가? 입춘도 지나고 경칩도 지났지만 때로는 패딩도 필요하고 코트를 벗을 수 없는, 때때로 따뜻한 바람이 불고 해도 길어지지만 진눈깨비가 내리기도 하는 그런 달이다. 혹독한 겨울을 지내고 난 후에 따스한 바람이 부는 완연한 봄으로 달려가기 위해서 꽃샘 추위도 겪고 환절기 감기도 이겨내야 하는 그러한 계절이다. 겨우내 얼었던 눈을 녹여내고 새싹을 맞이하고 꽃들이 만발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다. 

 

그러한 시기에 겨울잠에서 몸을 일으켜 푸른 색으로 표면을 덧칠해 채워낸 강다니엘의 새로운 음악은 초봄의 휴식같은 음악일까, 아니면 새로운 SNS의 프로필 사진에서 보여준 푸른 하늘처럼 모든 근심을 덜어낸 맑고 청량함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상처입은 듯한 표면을 자신의 색으로 차곡차곡 덮어 하나의 색으로 만들었지만 끝내는 남아버린 상처(스크래치)마저 자신의 것으로 감싸 안은 인정과 수긍의 담담함일까. 해답은 모두 곧 새로 만나게 될 그의 음악 안에 있을 것이다.

강다니엘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과 새로운 앨범 활동을 앞두고 처음으로 변경한 하늘의 프로필 사진

 

 

"푸르름에 새겨진 고결하며 강한 은(銀)의 시작"

 

3월 12일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는 9일 공개된 이미지 배경에 은색의 금속으로 삼원색의 벤다이어그램을 조형한 부조의 텍스쳐가 선명하게 표현되었다. 앨범명 CYAN(사이언)을 텍스트로 표기하지 않고 컬러코드로 강다니엘의 로고와 함께 넣었다. 특히 벤다이어그램안에 사이언 색상을 뜻하며 색상으로 채워져야할 부분이 작은 원형의 망점으로 채워져있는 디테일이 감각적이다. (실제로 인쇄할때 물감이 망점의 형태로 종이면에 흡수되는 원리를 그래픽으로 표현한 느낌이다.)

 

이 단순하면서도 디테일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커버 아트워크를 통해 여타의 앨범 자켓들처럼 그래픽 이미지만으로 합성된 단편적인 느낌의 이미지가 아닌, 컬러와 텍스처(질감)를 사용하여 '만질 수 있는(touchable)' 음악에 대한 공감각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

 

푸르게 칠한 색 위에 강한 금속의 반사색을 새겨 넣었다. 고대 산스크리트에서부터 숫자 3은 하나를 이루기 위한 완전한 수로, 안정감과 조화를 상징한다. 'CYAN'은 태초의 3원소로 이루어진 안전한 원형의 도형 안에 채워 넣어갈 강다니엘만의 색(Color)이다. 과연 강다니엘은 청춘의 푸르름 위로 고결한 인장을 각인시키듯 이번 앨범에서 다양한 감각과 자신만의 온전한 음악 세계를 녹여낼 것인지 기대가 크다.

 

3월 24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앨범 'CYAN'의 앨범 자켓 이미지 (사진=강다니엘의 공식 SNS 계정)

 

물론 몇 개의 앨범과 티저 이미지들만으로 강다니엘의 음악 세계와 새 앨범에 담겨질 내용들을 전부 유추할 수는 없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아티스트 스스로의 노력과 진심이 담긴 모든 음반에 강다니엘의 팬들은 팬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아티스트의 의지와 음악 세계를 존중하며 응원 할 것이라는 점이다.

 

아티스트에게 경험이란 미래를 위한 발판이며, 자신 만의 세계를 다져가는 매개다. 봄의 첫 잎사귀는 여린 듯 하지만 이내 단단한 껍질과 지표면을 뚫고 나와 생기와 푸르름을 알린다. 이번 'CYAN' 앨범 역시 아티스트 강다니엘에게 그러한 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지난날의 아픔과 상처 역시 음악으로 승화되기를, 강하고 고결하면서도 부러지지 않는 유연함을 가진 아티스트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새로운 시작과 기대를 가득 담은 강다니엘의 첫 미니앨범 'CYAN'은 11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72 페이지의 포토북을 포함해 포스터, 포토 카드, 필름 포토 카드, 북마크, 스티커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A, B 버전 총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약 기간 내 구매자에게 초도 수량에 한해 각 버전 별 포토 카드 1종씩 총 2종을 함께 제공한다. 음원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다시 한번 성장하고 단단해진 스물 다섯 강다니엘의 음악을 보고, 듣고, 만지며 느껴보자.

 

 

 

* 본 기사는 후크(후즈팬 크리에이터) 1기 ‘니엘아’ 님의 제보(오피니언)로 작성되었으며, 한터뉴스의 입장과는 별개입니다.
* ‘후즈팬:뷰’는 케이팝 팬이 직접 제보한 기사입니다. 기사를 제보하고 싶은 분은 메일(news@hanteo.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니엘아 기자 news@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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