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 VDA 2019 1위 수상!
"참신한 콘텐츠로 케이팝 글로벌 입지 다질 것"

이소정 기자 news@hanteo.com

입력 : 2020-02-05 21:10 (KST)

'M2'의 콘텐츠 '갓세븐의 하드캐리'와 '릴레이 댄스'가 VDA 2019에서 1위를 수상했다. (사진=Mnet M2 제공)

지난 3일 VDA 2019(2019 VEGA DIGITAL AWARDS)에서 M2의 콘텐츠 '갓세븐의 하드캐리'와 '릴레이 댄스'가 각각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뮤직/보이스 퍼포먼스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VEGA DIGITAL AWARDS'는 IAA(International Awards Associates)에서 2016년부터 주관하는 글로벌 디지털 어워즈이다. 매년 전 세계 최고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프로페셔널(digital creative professionals), 웹 디벨로퍼(web developers), 웹 디자이너(web designers), 그리고 웹 에이전시(web agencies)를 선정해 시상한다.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M2 최초 시즌제로 진행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 1은 그룹 갓세븐 멤버들이 하고 싶었던 리스트들을 하나씩 실행했다. 이어 시즌 2는 멤버들의 희망과 예능 아이템들을 결합했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갓세븐의 예능감은 성장했으며, 시즌 2.5까지 큰 성공을 했다. 시즌 총 3개를 통틀어 누적 조회 수가 1억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릴레이 댄스'는 아이돌 그룹이 안무 대형이 아닌 한 줄로 서 릴레이로 춤을 추는 콘텐츠다. 아이돌 그룹의 팬미팅은 물론 일반인 '댄스 커버'로까지 확장됐다. 또한 아이돌 팬 문화의 일부로 인식되며 아티스트의 컴백과 동시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케이팝 인기 그룹 트와이스, 레드벨벳, 세븐틴, 몬스타엑스, 갓세븐 등이 참여하며, 대세 아이돌의 필수 관문이 되었다. 지난 2019년 조회 수가 2억 7천만 뷰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M2의 이한형 팀장은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부터 의미 있는 수상을 이루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M2는 이전에 시도하지 않았던 참신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케이팝의 입지를 더욱 넓힐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는 구독자 수 1,250만 명으로 국내 방송 채널 디지털 스튜디오 중 최다 구독자 수를 기록했다. 또한 총 누적 조회 수 30억 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내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소정 기자 news@hant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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