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듀오 로썸(LOSSOM),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혼성 듀오 로썸, 밴드 몽니와 한솥밥"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입력 : 2019-06-03 17:00

로썸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예 듀오 로썸(LOSSOM)이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3일 0시에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새로운 아티스트 영입을 기습 공개했다.

 

로썸은 지난해 12월 싱글 ‘Fire Fly’ 발표하고 FutureBass, Drum&Bass를 기반으로 깊이 있는 가사와 트랜디한 감성을 더해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혼성듀오이다.

 

보컬 하실의 파워풀하고 독보적인 음색과 전우석의 뛰어난 프로듀싱으로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지역 음악창작소에서 뮤지션 인큐베이팅 금상을 차지하였고, 국내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의 성과를 기록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실력파 듀오로 평가 받는다.

 

지난 4월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김신우 대표의 SNS에 '모던보이 뉴 아티스트'라는 글과 함께 얼굴을 가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새로운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밴드 몽니를 비롯해 고고보이스, 윤기타, 숨의숲, 빨간의자 등이 소속되어 있어, 앞으로 이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 로썸이 어떤 아티스트로 성장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심세나 기자 sena@hanteo.com

<ⓒ '한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썸

#LOSSOM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Fire_Fly

#하실

#전우석

#밴드몽니

#몽니

관련 기사

[방송] 밴드 몽니, KBS ‘불후의 명곡’ 유리상자 & 한동준 편 출격